하늘을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는 하늘 높이 날 수 있는 놀라우면서도 꼭 필요한 것입니다. 만약 날개가 없다면 새로서의 의미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신앙과 삶에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아름다운 창공을 날 수 있는 새에게서 날개를 주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의 자람과 세움 속에 하나님의 날개가 달리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신앙과 삶에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의 고백이 담겨지길 기대합니다.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신앙과 삶의 날개를 잘 펼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최선을 다해 섬기며 기뻐하겠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아
유초등부(더자람) 윈드플~~ 주일학교 유초등부(더자람)에서 1월 한달간 매주 화,수요일에 오후 1~4시까지 겨울활동을 진행합니다~^^ 일명 '윈드플'로 윈터, 드림, 플레이의 앞자를 딴 명칭입니다~^ㅡ^ 활동으로는 성경 쓰기, 찬양과 율동, 보드게임, 닌텐도, 야외놀이(인생네컷, 영화 등)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참여할 수 있사오니, 교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학교 더자람(유초등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푸르고 푸른~ 청청들의 활동과 밤송~^^ 저녁 7시에 모여서 맛난 저녁을 먹고, 함께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고, 저녁 9시부터 새벽송이 아닌 밤송을 돌았어요~ 푸르고 푸른~ 청청부의 청청들이~ 행복하게 아름답게 신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세요~^^
주일 오후에, 푸르고 푸른 청청부의 섬김으로 성탄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삼삼오오 트리에 달게 될 악세사리를 붙이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행복한 웃음이 예배당 가득 울리고 퍼질 때 기쁨이 넘쳤습니다.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외적으로 보이는 형식에 있지 않고 함께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기뻐하는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우리를 위해 오셨던 것처럼 우리도 가장 낮은 곳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섬기는 삶이길 기대합니다. 성탄의 진정한 의미가 한국 교회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신기하게 포근한 주일 오후, 푸르고 푸른 청청부(청소년&청년)의 몇명이 함께 커피를 비롯한 음료를 테이크아웃 했다. 그리고 행복을 찰칵~~^^ 오고 가는 길에 담소를 나누고, 기다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와서 둘러앉아 웃음꽃을 피우며,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순간이 기쁘고 행복하다. 그냥 함께하는 그 자체가 좋다~^^
청청부(청소년&청년)에서 깜짝 볼링 번개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일 오후에 시간이 되는 청청들과 가까운 볼링장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 치는 친구들도 있고 서툰 친구들도 있었지만 서로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관계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 안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로 간구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승리하는 멋진 그리스도인들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난주 토요일(11월 4일)에는 '주일학교 친해지기 소풍'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적은 인원이지만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즐거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산에 있는 미니어처 빌리지에서 다양한 나라와 지역의 미니어처들을 둘러보고, 중간중간 찾아서 도장을 찍는 미션도 수행하였습니다. 맛난 돈까스와 잔치국수도 먹고 UN초전기념관에 가서 뛰어놀기와 보드게임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드림교회 #주일학교 #친해지기 #소풍 #상률로46번길9 #오산 #미니어처빌리지 #미션수